듄 임페리움 디지털 시즌 28 마무리 - 388등으로 끝낸 열 번의 소규모 전투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을 388등으로 마무리하며, 게임 1부터 게임 10까지의 점수와 순위 변화, 전략, 아쉬움과 소회를 정리합니다.
📍 듄 임페리움 소규모전투 시즌 28
- •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시즌 28 게임 1 플레이 기록 - 3의 규칙은 끝내 넘지 못했다
- •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시즌 28 게임 2 플레이 기록 - 익스와 모디파이어 사이에서 방황하다
- •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시즌 28 게임 3 플레이 기록 - 언더독의 반란과 짜릿한 역전승
- •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시즌 28 게임 4 플레이 기록 - 1등을 위한 헬레나리체스 전술 승리
- •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시즌 28 게임 5 플레이 기록 - 「우주 정치학」이 가른 7라운드의 승부
- •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시즌 28 게임 6 플레이 기록 - 황제를 등지고 우주를 항해하다
- • 듄 임페리움 소규모 전투 시즌28 게임7, 10점 동점 접전에서 스파이스로 승리
- • 듄 임페리움 소규모 전투 시즌28 게임 8 - 44점! 시즌 최고 점수 경신하며 압도적 1위
- • 듄 임페리움 소규모 전투 시즌28 게임 9 - 일촉즉발의 승부, 29점으로 1위 달성!
- • 듄 임페리움 소규모 전투 시즌28 마지막 게임, 역대급 난이도에 좌절
- • 듄 임페리움 디지털 시즌 28 마무리 - 388등으로 끝낸 열 번의 소규모 전투 현재 글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이 끝났다. 최종 결과는 388등.
처음에는 900등대까지 밀리기도 했고, 중반에는 400~500등대에서 오르내렸고, 후반에는 300등대까지 치고 올라갔다. 마지막 게임 10에서 크게 미끄러지면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최종적으로는 388등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한 가지 의아했던 점은 업로드한 결과 이미지가 왜인지 시즌 29 결과처럼 표시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아마 시즌 28 정산 이후 다음 시즌 화면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UI가 그렇게 보였던 것 같은데, 어쨌든 내가 정리하고 싶은 것은 명확하다. 이번 글은 시즌 28 전체 회고다.
게임 1부터 게임 10까지, 각 판에서 어떤 선택을 했고, 어떤 흐름이 있었고, 무엇이 아쉬웠는지를 한 번에 정리해 본다.
시즌 28 최종 결과
- 최종 순위: 388등
- 최종 누적 점수: 234점
- 총 게임 수: 10게임
- 핵심 지도자: 헬레나 리체스
- 시즌 최고 단일 점수: 게임 8, 44점
- 가장 아쉬운 게임: 게임 10
- 가장 짜릿했던 게임: 게임 3, 게임 7, 게임 9
이번 시즌을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다.
초반에는 흔들렸고, 중반에는 감을 잡았고, 후반에는 폭발했지만, 마지막에는 다시 듄답게 좌절했다.
시즌 28 점수와 순위 변화
이번 시즌의 흐름은 숫자로 보면 더 선명하다. 게임 2 종료 후에는 930등까지 밀렸지만, 이후 꾸준히 회복했고 게임 9 종료 기준으로는 332등까지 올라갔다. 다만 마지막 게임 10 이후 최종 정산에서 388등으로 마무리되었다.
게임별 획득 점수만 보면 게임 8의 44점이 압도적인 하이라이트다. 반대로 게임 2의 6점과 게임 10의 15점은 시즌 전체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 아쉬운 구간이었다.
순위 그래프는 위로 갈수록 좋은 순위가 되도록 표현했다. 게임 2에서 바닥을 찍은 뒤 게임 3부터 반등했고, 게임 8과 게임 9에서 가장 좋은 흐름을 만들었다. 마지막 게임 직후 기록은 367등이었지만, 최종 정산 기준으로는 388등으로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 게임 | 획득 점수 | 누적 점수 | 당시 순위 | 핵심 키워드 |
|---|---|---|---|---|
| 1 | 15 | 15 | 694등 | 3의 규칙 실패, 시즌 적응 |
| 2 | 6 | 21 | 930등 | 익스와 모디파이어 사이의 방황 |
| 3 | 25 | 46 | 719등 | 언더독 역전승 |
| 4 | 22 | 68 | 543등 | 헬레나 리체스, 틀레이락스 빌드 |
| 5 | 21 | 89 | 494등 | 레토, 우주 정치학 |
| 6 | 28 | 119 | 449등 | 덱 압축, 우주 항행 길드 |
| 7 | 27 | 146 | 401등 | 10점 3인 동점, 스파이스 우위 |
| 8 | 44 | 190 | 347등 | 영원한 전쟁, 시즌 최고 점수 |
| 9 | 29 | 219 | 332등 | 물 소비, 마지막 라운드 역전 |
| 10 | 15 | 234 | 388등 | 게릴라전, 언더독 실패 |
※ 게임 6의 경우 기존 포스팅에는 게임 점수 28점과 누적 119점이 함께 기록되어 있다. 위 표는 포스팅별 기록 화면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게임 1 - 3의 규칙은 끝내 넘지 못했다
시즌 28의 첫 게임은 헬레나 리체스로 시작했다. 규칙 모디파이어는 “낭비하지 말라”였고, 핵심은 3의 규칙과 실험 시도였다.
결과는 3등. 소규모 전투 점수는 15점, 종료 직후 랭킹은 694등이었다.
첫 게임치고 아주 나쁜 출발은 아니었지만, 핵심 모디파이어였던 3의 규칙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실험 시도 점수는 챙겼지만, 자원 3종 보유 조건을 맞추는 감각이 부족했다.
지금 돌이켜보면 게임 1은 시즌 28 전체의 예고편 같았다. 규칙을 이해하는 것과 실제로 점수화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였다.
게임 2 - 익스와 모디파이어 사이에서 방황하다
게임 2에서는 아먼드 에카드 대공을 선택했다. 모디파이어는 하역 효과와 프레멘 유대감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익스 확장이 들어오면서 판단이 흔들렸다. 상품 운송을 무시할 수 없고, 그렇다고 순위표 점수 조건을 포기할 수도 없었다.
결과적으로 게임 2는 방향성이 애매했다. 3등 보상 5점에 친족 1점만 더해 6점을 얻었고, 시즌 누적은 21점, 랭킹은 930등까지 떨어졌다.
시즌 초반부터 꽤 큰 타격이었다. 게임 2는 “모디파이어를 의식하되, 기본 승리 플랜을 잃으면 안 된다”는 교훈을 남겼다.
게임 3 - 언더독의 반란과 짜릿한 역전승
게임 3에서 다시 헬레나 리체스로 돌아왔다. 그리고 이 선택은 제대로 적중했다.
이번 판은 언더독과 몰입 상태 모디파이어가 핵심이었다. 병력이 적은 상태에서 교전을 이기면 추가 점수를 얻는 구조였고, 후반부에 이를 살릴 수 있는 전투 운영이 중요했다.
10라운드 마지막 승부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황제 팩션 동맹, 베네 게세리트 영향력 복구, 책략 카드, “스파이스는 흘러야 한다” 구매까지 한 번에 터뜨리며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소규모 전투 점수는 25점. 1위 보상 20점에 모디파이어 점수를 더했고, 전체 랭킹도 719등까지 회복했다.
게임 3은 시즌 28의 첫 번째 전환점이었다. “이번 시즌도 해볼 만하다”는 감각을 준 판이었다.
게임 4 - 헬레나 리체스 전술 승리
게임 4 역시 헬레나 리체스를 선택했다. 규칙 모디파이어는 “점거 계획”이었고, 순위표 점수는 우주 항행 길드 카드와 프레멘 유대감이 중심이었다.
이 판에서는 틀레이락스 카드와 덱 압축, 후반 전투 폭발력이 잘 맞아떨어졌다. 초반에는 무리하지 않고 내정을 다졌고, 중반부터 틀레이락스 카드와 책략 카드로 힘을 모았다.
특히 9라운드와 10라운드의 전투력이 압권이었다. 9라운드에는 전투력 26, 10라운드에는 전투력 28로 압도했다.
정규 게임 결과는 13승점 1위. 소규모 전투 점수는 22점으로, 시즌 누적은 68점, 순위는 543등까지 올라갔다.
게임 4는 헬레나 리체스의 장점을 제대로 느낀 판이었다. 시장 관리, 덱 압축, 후반 폭발력. 이 세 가지가 맞물리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줬다.
게임 5 - 우주 정치학이 가른 7라운드 승부
게임 5에서는 드물게 레토 아트레이드 공작을 선택했다. 이번 판의 핵심은 “우주 정치학”이었다.
팩션 동맹을 맺을 때 솔라리를 추가로 얻는 구조였고, 레토의 인장 반지 능력은 팩션 영향력 확보에 강점이 있었다. 이 선택은 꽤 좋았다.
게임은 생각보다 짧고 강렬했다. 레토의 영향력 운영이 제대로 먹히면서 12승점 1위를 달성했다.
소규모 전투 점수는 21점, 시즌 누적은 89점, 랭킹은 494위까지 올라갔다.
게임 5는 “지도자 선택을 모디파이어에 맞추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한 판이었다. 헬레나가 편하고 강하지만, 특정 조건에서는 레토처럼 확실한 장점이 있는 지도자가 더 잘 맞을 수 있다.
게임 6 - 황제를 등지고 우주를 항해하다
게임 6에서는 다시 헬레나 리체스를 선택했다. 이 판은 우주 항행 길드 메타와 덱 압축이 중요했다.
제목처럼, 황제 쪽을 무리하게 파기보다는 길드와 덱 운영에 집중했다. 헬레나의 시장 관리 능력으로 필요한 카드를 확보하고, 불필요한 카드는 걷어내며 엔진을 정리했다.
결과는 매우 좋았다. 게임 점수로는 28점을 획득했고, 시즌 랭킹은 449위에 안착했다.
게임 6부터는 확실히 플레이 감각이 올라왔다. 초반 두 게임에서 흔들렸던 것과 달리, 어떤 모디파이어를 챙겨야 하고 어느 시점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지 점점 선명해졌다.
게임 7 - 10점 동점 접전, 스파이스로 승리
게임 7은 시즌 28에서 가장 긴장감 있었던 판 중 하나다. 불멸 확장이 들어왔고, 모디파이어는 틀레이락스 카드 획득과 덱 셔플이 중심이었다.
지도자는 역시 헬레나 리체스. 하지만 이 판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세 번의 기회 끝에 겨우 1등을 잡았고, 마지막에는 10점 3인 동점 상황이 벌어졌다.
승부를 가른 것은 스파이스였다. 동점자 처리에서 스파이스 우위로 1등을 확정했다.
게임 7 종료 기준 시즌 누적 점수는 146점, 랭킹은 401등이었다. 상위 400등 안쪽이 눈앞에 보이는 위치였다.
게임 7은 “듄 임페리움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을 그대로 보여준 판이었다.
게임 8 - 44점, 시즌 최고 점수 경신
게임 8은 시즌 28 최고의 판이었다. 최종 점수는 무려 44점.
규칙 모디파이어는 영원한 전쟁. 게임 종료 조건이 10점이 아니라 12점으로 올라가면서 전체 호흡이 길어졌다.
순위표 점수는 두 가지였다.
- 탐험: 에이전트를 보낸 유니크 게임판 공간마다 +1점
- 시치의 친구: 획득한 프레멘 카드마다 +1점
이 조건은 헬레나 리체스와 궁합이 좋았다. 헬레나의 시장 관리 능력으로 프레멘 카드를 찾고, 장기전이 된 틈을 타서 다양한 액션 칸을 방문했다.
정규 게임도 12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정산 결과가 압도적이었다.
- 1위 보상: +20
- 탐험: +17
- 시치의 친구: +7
- 총점: 44점
게임 8 종료 후 시즌 누적은 190점, 랭킹은 347위까지 상승했다.
이번 시즌 전체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판이었다. 모디파이어 이해, 지도자 선택, 장기전 운영, 점수화까지 모든 것이 잘 맞았다.
게임 9 - 일촉즉발의 승부, 29점으로 1위
게임 9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이번 판은 물 자원 소비와 우주 항행 길드 카드가 핵심이었다.
모디파이어는 다음과 같았다.
- 수문 개방: 사용한 물 1개당 +1점
- 항해사: 획득한 우주 항행 길드 카드 1장당 +1점
초반에는 전략적으로 2등을 가져가며 자원을 챙겼고, 중반에는 소드마스터와 원로회 의석을 확보하며 기반을 다졌다.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8라운드였다. 내가 1등을 하면 게임이 너무 빨리 끝날 수 있는 상황이라, 일부러 1등을 피하고 라운드를 더 끌고 갔다. 순위표 점수를 더 쌓기 위한 선택이었다.
마지막 10라운드는 일촉즉발이었다. 나와 리체스 백작이 9점 동점이었고, 하코넨과 레토도 추격 중이었다. 결국 전투력 20을 쏟아부으며 1등을 확정했고, “계획 속의 계획”과 “시장 독점”까지 발동하며 마무리했다.
최종 점수는 29점.
- 1위 보상: +20
- 수문 개방: +7
- 항해사: +2
- 총점: 29점
게임 9 종료 기준 시즌 누적은 219점, 전체 순위는 332등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시즌 마무리가 꽤 아름다울 줄 알았다.
게임 10 - 마지막 게임, 역대급 난이도에 좌절
그리고 마지막 게임 10. 시즌 28의 대미를 장식할 판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장 아쉬운 게임이 되었다.
규칙 모디파이어는 게릴라전. 공개 턴 중 교전에서 병력 하나를 퇴각시킬 수 있는 규칙이었다.
순위표 점수는 다음과 같았다.
- 언더독: 상대가 나보다 많은 유닛을 보유했지만 내가 이긴 교전마다 +3점
- 표본 획득: 틀레이락스 카드를 획득하는 데 사용한 표본마다 +1점
이론상으로는 언더독을 잘 활용하면 고득점을 낼 수 있는 판이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AI들이 너무 강했다.
총 3번의 도전을 했고,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 1차 시도: 12점, 3위
- 2차 시도: 15점, 4위
- 3차 시도: 6점, 4위
가장 높은 점수였던 2차 시도의 15점이 최종 반영되었다. 하지만 그마저도 표본 획득 점수에 의존한 결과였고, 핵심이었던 언더독은 거의 살리지 못했다.
AI들은 게릴라전 규칙을 너무 잘 활용했다. 내가 병력을 빼면 바로 빈틈을 치고 들어왔고, 오히려 AI들이 언더독 상황을 만들어내는 장면도 나왔다.
결국 게임 10에서는 15점을 추가해 시즌 누적 234점으로 마무리했다. 게임 직후 순위는 367등이었지만, 최종 정산 과정에서 388등으로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게임은 분명 아쉬웠다. 하지만 듄 임페리움다운 마무리이기도 했다. 끝까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임. 그래서 다시 하게 되는 게임.
시즌 28을 돌아보며
시즌 28은 내 듄 임페리움 디지털 소규모 전투 기록 중에서도 꽤 기억에 남을 시즌이었다.
초반에는 모디파이어 해석이 흔들렸다. 게임 1에서는 3의 규칙을 살리지 못했고, 게임 2에서는 익스 확장과 순위표 점수 사이에서 방향을 잃었다.
하지만 게임 3부터 감을 잡기 시작했다. 헬레나 리체스를 중심으로 시장 관리와 덱 압축, 후반 전투 폭발력을 활용하는 방식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게임 4, 6, 7은 헬레나 운영의 숙련도가 올라가는 과정이었다. 게임 5에서는 레토를 선택해 지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게임 8은 이번 시즌의 하이라이트였다. 게임 9는 승리 타이밍을 조절하는 재미가 있었다. 게임 10은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다는 교훈을 남겼다.
이번 시즌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세 가지다.
첫째, 소규모 전투는 정규 게임 1등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1등 보상 20점은 중요하지만, 상위권으로 가려면 모디파이어 점수를 얼마나 챙기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둘째, 헬레나 리체스는 여전히 강하다. 시장 관리 능력은 거의 모든 모디파이어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특정 카드 유형을 모아야 하는 판에서는 압도적인 안정감을 준다.
셋째, 고득점을 위해서는 때로는 빨리 이기지 않아야 한다. 게임 8과 게임 9에서 특히 그랬다. 게임을 끝낼 수 있다고 바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순위표 점수를 더 쌓을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했다.
아쉬움도 있지만, 만족스러운 시즌
최종 388등. 숫자만 보면 엄청난 상위권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시즌 초반 930등까지 떨어졌던 것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마무리다.
특히 게임 8에서 44점을 기록한 것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반대로 게임 10에서 언더독을 한 번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은 계속 아쉬움으로 남는다.
하지만 이게 듄 임페리움이다. 계산대로 흘러가는 듯하다가도, AI의 한 수와 카드 한 장, 전투 하나 때문에 모든 계획이 흔들린다.
시즌 28은 나에게 그런 감각을 다시 알려준 시즌이었다.
다음 시즌에서는 조금 더 초반부터 안정적으로 점수를 쌓고 싶다. 특히 게임 1~2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모디파이어별 핵심 점수 루트를 더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목표다.
시즌 28은 388등으로 마무리. 아쉽지만, 충분히 재미있었고, 꽤 많이 배운 시즌이었다.
다음 시즌에도 스파이스는 계속 흘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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